[B-Hind Story] LOCAL TRAVELER 2탄

[B-Hind Story] LOCAL TRAVELER 2탄

LOCAL TRAVELER 제 2탄!
지난번 SNACK PACK, SNACK PACKABLE BAG, CAPSULE BAG에 이어
등장한 TRUNK BAG과 LOCAL SIDE BAG의 촬영장이야기 입니다!

지난번 CAPSULE BAG은 서울역에서 촬영했다면
이번 촬영장소는 어디일까요?

바로 바로 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익숙한 장소인데요.
여행 하면 바로 터미널이 진리죠!
전 국내여행파이니까요.

이번 촬영은 김주임님과 함께 했는데요.
김주임님이 선택한 장소! 고속터미널에서 색다른 촬영이였어요.

촬영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비가 쏟아졌어요.
이날 다른 곳에서는 우박도 내렸다던데…
김주임님이 촬영하는 날이면 비가 내린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딱 들어맞았어요. (기청제라도 드리고 가야되나…)
그래도 촬영이 끝난 후에 내려서 다행!

오락가락한 날씨 덕분에 촬영이 하루 딜레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다행이 맑은 날 다시 촬영이 재기 되었어요.
단골 촬영지인 마로니에 공원!
비가 다녀가서 그런지 한결 깨끗해진 마로니에 공원에서 촬영했습니다.

이번 LOCAL SIDE BAG의 어머니 심주임님과 촬영을 맡으신 김주임님!
두 주임님의 꼴라보 촬영이였어요!
스텝 호흡이 척척 맞네요!

마로니에 공원은 이제 완연한 여름인 것 같네요.
김대리님의 힐링힐링한 컷이예요.
편하게 있어달라 부탁드렸더니 130도로 누워주셨어요!
적당히를 모르는 남자!!! 그대는 상남자!!!

이어진 마로니에 공원에서의 촬영이였는데요!
잔디밭에 콩만한 개미들이 진짜 많았어요.
개미들이 다리를 올라타면서 어찌나 물던지 환호성과 함께한 촬영이였습니다.
그 자리를 떴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간지러운 느낌.

이번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내부 수납이 정말 잘만들어 졌어요!
TRUNK BAG은 여행에 적합하게 정리되어있어요.
흐물흐물 흐트러질 수 있는 의류들은 따로 수납할수 있게
간단한 소지품이나 양말들은 쉽게 꺼낼수 있도록 오픈포켓과 지퍼포켓으로
생긴 것도 착한데 내구성도 이쁜 가방이예요!

LOCAL SIDE BAG 역시 내부 수납에 매우 신경 쓴 가방인데요.
3단우산, 생수병이 수납가능한 사이즈에 내부에 앙증맞은 달랑이 포켓에
동전과 자주쓰는 카드 등을 따로 수납할수 있어 따로 지갑이 필요없는 매우 착한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도 생긴 것도 이쁜데 속도 이쁘네요!!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들과 함께.
이번 여름 휴가는 아이띵소와 함께 하는건 어떨까요?

촬영현장 뒷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쭉쭉!

1 Comment

  1. Stranger Kim 6 년 ago

    아이띵소는 가방 내부 수납이 잘되있는거 같아 쓰는 내내 만족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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