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티크(Diptyque)_필로시코스

​딥티크(Diptyque)_필로시코스

요즘 향에 관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향초, 아로마, 향수 등 향으로 안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향을 만나면 기분이 들뜨고 좋아지죠. 최근에 5년 쓰던 향수를 뒤로하고 만난 향수를 소개합니다.

딥디크 필로시코스
처음 호기심에 시향을 하고는 유레카!를 외치고 시향종이를 코에서 떼지 못했습니다.

평소 무화과를 사랑하는 사람이였지만 향으로 맡아보기는 처음이였는데요.
싱그러운 무화과 열매의 향이 그대로 느껴져 반한 향수입니다.
우드향과 과일향이 섞인 듯한 느낌으로 약간은 중성적인 향인데요.
패키지의 무화과 열매의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그런 향입니다.

간단하게 향수에 관해 설명해 드리자면
1961년 프랑스에서 세명의 친구들이 모여만든 브랜드로 지중해, 동남아시아등 자연을 모티브로해 향을 만드는 향수회사입니다.
데스몬드 녹스리트’와 ‘이브 쿠에랑’이 텟살이라에 살았을때 기억을 추억하여 만들어진 향이라고해요.
무화과 잎과 꽃에 편백나무의 우디한 향이 더해져 상쾌하게 마무리해 무화과 나무의 수약과 송진이 더해져 이 향을 완성시켜준다고 합니다.

케이스는 50ml가 앙증맞아 이쁘지만 오래오래 쓰고 싶은 마음에 저는 100ml로 구입했어요.
친구어머니면세찬스로 백화점가격 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향수는 역시 면세점이죠!

백화점가로는 100ml 기준 17만원대정도 하는데 면세찬스로 13만원대로 구입했습니다!

여러가지 언어로 향수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는데요.
향기가 모든걸 다 설명해 주는 듯합니다.

1 Comment

  1. Stranger Kim 5 년 ago

    자기만의 향을 가지는 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자신을 잘 표현해주는 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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